사토시 추정 BTC 지갑 소유권 소송, 44개 지갑 소취하
- BTC0%
사토시 나카모토 추정 주소 등 장기 휴면 비트코인(BTC) 지갑 소유권을 둘러싼 미국 뉴욕주 법원 소송에서 원고 측이 지갑 44개를 소송 대상에서 제외했다고 크립토슬레이트가 전했다. 이 소송은 가명의 원고 노아 도(Noah Doe)와 법인 2곳이 제기한 것으로, 지난 7일(현지시간) 제출된 취하서에 따라 대상 지갑은 3만9069개에서 3만9025개로 줄었다. 취하 사유는 명시되지 않았지만, 온체인 애널리스트들은 해당 44개 주소가 모두 소송 제기 이후 BTC를 이체했다고 지적했다. 갤럭시디지털 리서치 총괄 알렉스 손(Alex Thorn)에 따르면 이들 주소는 소송 제기 당시 2만1443 BTC를 보유했으나 이후 4만6334 BTC를 옮겼고, 현재 약 3097 BTC가 남아있다. 최근 시세 기준 이체 규모는 약 29억달러다. 이는 해당 지갑들이 온체인 활동을 하지 않아 ‘버려진 자산’이라는 원고 측 주장과 배치된다. 앞서, 존 도 33(John Doe 33)이라는 가명의 피고가 자신이 실소유자라며 이의를 제기했고, 디지털상공회의소도 원고 측 주장에 반대하는 의견서를 제출한 바 있다.
출처:CoinNess
면책 조항: 현재 콘텐츠는 제3자 관점에서 제공되거나 제3자 관점에서 AI가 직접 번역한 것입니다. CoinEx는 콘텐츠의 진위성, 정확성, 독창성을 보장하지 않으며 CoinEx의 투자 조언으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암호화폐 가격은 변동성이 크므로 잠재적인 위험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 검색
- 코인가격24시간 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