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유동 자산, 토큰화한다고 유동성 확보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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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동 자산을 토큰화한다고 해서 곧바로 유동성이 높아지는 것은 아니라는 의견이 나왔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온도(ONDO) 임원 오야 첼릭테무르(Oya Celiktemur)는 파리 블록체인 위크에서 "비유동 자산을 토큰화하면 마치 마법처럼 유동 자산으로 바뀐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 부동산과 사모 신용 같은 자산은 본질적으로 유동성이 높지 않기 때문에 이를 온체인에 올린다고 해서 새로운 유동성이 발생할 수 없다. 채권, 머니마켓펀드, 스테이블코인 등 일부 자산만이 토큰화 시장에서 안정적인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来源: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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