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LFI, 토큰 언락 일정 연기 및 10% 소각 투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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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일가의 디파이 프로젝트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이 초기 기여자, 설립자, 팀, 어드바이저, 파트너 등에 할당된 WLFI 토큰의 언락 일정은 연기하고 물량의 10%를 영구적으로 소각하는 내용을 골자로한 거버넌스 투표를 시작했다. 투표 기간은 7일, 정족수는 10억 WLFI 토큰이며 통과 기준은 과반수다. 이와 관련 월드리버티 측은 "그동안 진행한 주요 거버넌스 투표에 참여한 WLFI 토큰은 27억~111억개 수준이었다. 실제 거버넌스 참여는 락업 공급량의 약 23%에 불과하며, 나머지 77%는 어떤 제안에도 투표하지 않은 오버행(잠재적 매도 물량)을 의미한다. 따라서 제안의 적용 대상인 약 622.82억 WLFI에 대한 언락 일정을 연기하고, 10%를 소각하는 것을 제안한다. 조건에 동의하지 않는 대상자의 물량은 무기한 락 상태가 유지된다"고 설명했다. 앞서 저스틴 선 트론(TRX) 설립자는 "WLFI의 거버넌스 제안은 사실상 반대파의 자산을 무기한 동결하는 것"이라고 비판한 바 있다.
来源: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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