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란은행, 스테이블코인을 '새로운 화폐'로 규정...연내 발행 접수 개시
영국 중앙은행인 영란은행이 스테이블코인을 새로운 형태의 화폐로 규정, 연내 발행 신청 접수를 개시하며 제도권 편입에 나섰다고 디크립트가 전했다. 영국은행 금융시장 인프라 담당 집행이사 사샤 밀스(Sasha Mills)는 "올해 말까지 영국 내 광범위한 결제에 사용될 시스템적 스테이블코인 출시를 원하는 기업의 신청을 받을 것이다. 예금 토큰과 스테이블코인 중 어느 쪽이 더 적합한지 미리 판단하지는 않고 있다. 다만 스테이블코인은 기존 화폐와 동등한 수준의 안정성을 갖춰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란은행은 폭넓은 결제에 사용돼 금융 안정성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스테이블코인과 기타 소매·기업 결제용을 구분, 후자는 금융감독청(FCA)에서 규제한다는 방침이다. 영국 당국 역시 연말까지 스테이블코인 관련 체계를 확실히 할 전망이다.
来源:CoinNess
免责声明:当前内容均来自第三方观点或由AI直接翻译第三方观点,CoinEx不保证内容的真实性、准确性和原创性,不构成CoinEx相关的任何投资建议。数字资产价格波动剧烈,请注意潜在风险。
相关快讯
a16z 연관 주소, $197만 HYPE 추매
2026-05-14 05:40
美 하원 공화당 지도부, CBDC 금지 포함 주택법 수정안 공개
2026-05-14 05:00
BTC, $78,000 반납 시 주요 거래소 내 $8.44억 롱 포지션 강제 청산
2026-05-14 04:44
热搜榜
- 币种价格24H涨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