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포렉스 설립자, 하이퍼리퀴드에 3,000만 USDC 입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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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포렉스 설립자 가렛 진(Garrett Jin)이 하이퍼리퀴드(HYPE)에 3,000만 USDC를 입금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현재 해당 주소는 약 3,900만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5배 레버리지 롱 포지션을 보유 중이며, 미실현 손실은 약 8.2만 달러 규모다. 한편 홍콩 당국으로부터 사기 혐의를 받는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포렉스를 설립한 가렛 진은 대표적인 비트코인 OG 중 하나로, 지난해 10월 비트코인 폭락 직전 대규모 숏 포지션 진입으로 내부자 거래 의혹을 받은 바 있다.
来源: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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