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수익 구간 BTC 비중 45% 근접…약세 길어지면 항복성 매도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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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이익 상태인 비트코인 비중(Percent Supply in Profit)이 45%에 근접하며 시장의 과거 스트레스 국면과 유사한 흐름이 나타났다고 크립토퀀트 기고자 크립토제노(CryptoZeno)가 분석했다. 그는 "45%는 과거 상당수 보유자가 미실현 이익에서 손실로 돌아서던 구간으로, 최근 가격 약세가 일부 보유자에 그치지 않고 네트워크 전반에 퍼지고 있다는 신호다. 90% 위 수익성은 강한 상승 동력을 동반했지만, 45% 부근은 사이클 후기 조정 국면에서 비관론이 짙어질 때 자주 나타났다. 이미 상당량의 물량이 매수가 아래로 내려갔고, 과열됐던 기대감이 많이 식었다. 손실 구간이 길어지며 단기 보유자가 던진 물량이 장기 투자자에게 넘어가는 과정이다. 단기 변동성은 커져도 장기적으로는 시장 구조를 건전하게 만드는 흐름"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단일 지표로 정확한 바닥을 단정할 수는 없다. 45% 선은 항복성(capitulation) 매도 위험과 장기 매집 기회가 함께 커지는 구간인 만큼 향후 몇 주간 보유자 움직임을 주시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来源: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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