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사이버 범죄자 암호화폐 잔액 동결 법안 승인
브라질 하원 재정조세위원회(CFT)가 사이버 범죄 처벌을 강화하고 수사 대상자의 암호화폐 잔액 동결을 허용하는 법안을 승인했다고 현지 매체 라이브코인스(livecoins)가 전했다. 사이버 범죄의 최대 징역형이 기존 8년에서 10년으로 상향되며, 법원은 용의자의 거래소 및 은행 계좌 내 자산 동결 명령을 내릴 수 있게 된다. 해당 법안은 헌법정의위원회(CCJ)에 회부된 뒤 추가 심사를 거쳐 수일 내 최종 처리될 전망이다.
来源: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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