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 첫 연준 금리인하 전망 9월→10월로 연기
씨티그룹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첫 금리인하 전망 시점을 기존 9월에서 10월로 늦췄다고 로이터가 보도했다. 씨티는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취임 이후 연준의 매파적 기조가 강화되고 있다며, 첫 금리인하 이후 이어지는 금리인하 시점도 12월과 2027년 1월로 내다봤다. 최근 연준 점도표에서는 위원 19명 중 9명이 올해 금리인상 가능성에 무게를 둔 것으로 나타났다.
来源: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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