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리티법 막판 협상 아직도 지속...'윤리 조항' 두고 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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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리티법(CLARITY)의 통과 시한이 임박한 가운데 의회에서 막판 협상이 지속되고 있다고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가장 까다로운 협상 의제는 공직자가 암호화폐 업계와 사업적 관계를 유지하는 것을 제한하는 윤리 조항으로, 트럼프 일가와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 밈코인 트럼프(TRUMP) 등과 엮여 난항을 겪고 있다. 백악관 암호화폐위원회 집행위원장 패트릭 위트(Patrick Witt)는 이 조항이 대통령을 겨냥하지 않고 공직자 다수에 적용되도록 유도하고 있다. 이외에도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규제 역량 우려 △디파이 개발자 면책권 관련 갈등 △스테이블코인 이자 문제 등이 여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디지털 상공회의소는 소속 회원사들과 함께 로비활동을 전개하며 7월 13일(현지시간) 본회의 상정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법안이 8월 휴회 전까지 상원을 통과하지 못하는 경우 연내 법제화 가능성이 크게 낮아질 것으로도 전망된다.
来源: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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