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 "BTC 반감기처럼 ETH에도 '달팽이식 발행 메커니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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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에 반감기가 있는 것처럼 이더리움에도 달팽이식 발행 메커니즘(snail issuance)이 필요하다고 대만 가수 출신 암호화폐 인플루언서 제프리 황(Jeffrey Huang)이 X를 통해 전했다. 달팽이식 발행 메커니즘은 현재 이더리움 재단과 코어 연구원들 사이에 논쟁이 되고 있는 것으로, 사람들이 ETH를 많이 스테이킹할수록 스테이킹 보상 곡선(Issuance Curve)을 조절해 연이율(APR)을 낮춰 공급량을 줄이는 효과를 내도록 하자는 게 골자다. 찬성 측은 너무 많은 ETH가 스테이킹에만 묶이고 활용되지 않는다고 주장하고, 반대 측은 스테이킹 보상을 갑자기 줄일 경우 소규모 스테이킹 이용자가 사라질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한편 제프리 황은 '청산의 왕'으로 알려졌으며, 현재도 하이퍼리퀴드(HYPE)에서 평단가 1564.35 달러에 888 ETH 규모 25배 롱 포지션에 진입해 있다.
来源: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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