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브 CEO "SATA $100 발행 자동 전제 말아야"
비트코인 매입 기업(DAT) 스트라이브(ASST) CEO 매트 콜(Matt Cole)이 우선주 SATA와 관련해 별도 공지가 없는 한 스트라이브가 100달러에 SATA 신주를 자동 발행한다고 투자자들이 가정해서는 안 된다고 X를 통해 밝혔다. 그는 "100달러 목표와 장기 변동성 최소화는 여전히 핵심 목표지만, 현재 시장 상황은 정상적이지 않다. 100달러 부근에서 발행하는 유연성을 유지하는 것이 주주 장기 이익과 SATA 안정성에 부합한다고 생각한다. 예측 가능한 기계적 발행 규칙은 시간이 지날수록 변동성을 키우는 거래를 유발할 수 있으며, 최근 시장 움직임을 보면 이런 위험이 이론에 그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공매도 잔고, 대여 비용 등 시장 데이터를 참고하되 특정 지표에만 의존하지 않고, 발행 중단 등 구체적 조치는 사전에 예고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위 발언에 앞서 콜 CEO는 SATA 공매도 잔고 및 주식 대여 비용 증가를 이유로 발행 일시 중단 여부에 대한 시장 피드백을 요청한 바 있다.
来源: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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