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암호화폐 노린 납치·갈취 급증...상반기 77건
프랑스에서 암호화폐 보유자를 겨냥한 납치와 갈취 등 강력 범죄가 빠르게 늘고 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로랑 누녜즈 프랑스 내무장관은 올해 상반기 암호화폐와 관련된 납치와 갈취, 갈취 미수 사건이 총 77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한 해 동안 집계된 45건을 이미 크게 넘어선 규모다. 누녜즈 장관은 "매우 심각한 상황이다. 정부 차원의 대응과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프랑스에서는 전체 인구의 약 11%인 730만 명이 암호화폐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
来源: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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