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암호화폐 프로젝트 잇달아 종료…"자금 조달 한계 영향"
올해 들어 암호화폐 프로젝트가 잇달아 운영을 중단하고 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매체는 "이달 탈중앙화 이메일 서비스 디메일(Dmail)이 인프라 비용 부담, 투자 유치 실패, 낮은 토큰 활용도를 이유로 운영 중단을 결정했다. 아울러 DAO 툴링 플랫폼 탈리(Tally)는 거버넌스 툴 시장이 아직 충분히 성장하지 않았다고 판단해 사업 종료를 결정했으며, 스텝 파이낸스(Step Finance)는 해킹 이후 자금 조달이나 매각 시도가 성과를 내지 못하면서 운영을 중단했다. 과거에는 토큰 발행이나 벤처 캐피털의 자금으로 프로젝트 수명을 연장할 수 있었지만, 현재는 이러한 자금 조달 경로가 사실상 제한됐다. 이에 따라 손실이 빠르게 현실화되고, 회생보다는 운영 중단으로 이어지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來源: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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