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케일 "토큰화 시장, 초기엔 기관 체인·장기적으론 ETH·SOL 등 유리"
토큰화 자산 시장의 온체인 전환은 10년 이상 걸릴 전망이며, 초기에는 캔톤(Canton) 등 기관 중심 플랫폼이 유리하나 장기적으로는 이더리움·솔라나 등 개방형 네트워크도 경쟁력을 확보할 것이라고 그레이스케일이 보고서에서 전망했다. 수혜 프로토콜로는 이더리움, 솔라나, 캔톤, 아발란체, BNB체인, 체인링크를 꼽았다. 그레이스케일은 "토큰화 자산 시장은 전년 대비 217% 성장했으며, 약 300조 달러 규모의 증권 시장이 궁극적으로 온체인으로 이동할 것이다. 기관 중심 네트워크는 컴플라이언스·프라이버시를 내장해 초기 채택에 유리하고, 하이브리드 체인(아발란체 L1·베이스·아비트럼 등)은 기관 환경과 개방형 생태계를 결합한다. 개방형 네트워크는 유동성이 깊으나 프라이버시 솔루션이 아직 미흡하다. 다만 영지식 증명(zero-knowledge proof) 등으로 프라이버시를 확보하면 기관 자금 유치에서도 직접 경쟁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來源: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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