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CBDC·예금 토큰 우선…자산 토큰 나중"
한국은행이 자산 토큰화 시장 확대에 대비해 중앙은행 발행 디지털화폐(CBDC)와 예금 토큰 중심 결제 체계를 우선 구축해야 한다고 발표했다. 아이뉴스24에 따르면 한은은 14일 '국내외 자산 토큰화 현황 및 향후 정책 과제(BOK 이슈노트)'를 통해 이같이 밝히며 "(스테이블코인의 경우) 엄격한 규제 준수와 상환 가능성, 준비자산 안정성을 충분히 확보하면 보완적으로 이용하는 접근이 필요하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토큰화 자산은 24시간 거래와 즉시 환매가 가능하지만, 실제 기초자산은 기존 금융시장 거래시간과 결제 주기를 따르기에 시장 불안 시 대규모 환매와 강제청산이 동시에 발생할 수 있다"고도 경고했다.
來源: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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