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주말 암호화폐 상승은 일시적 반등…추세 전환 신호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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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체인 애널리스트 악셀 아들러 주니어(Axel Adler Jr)는 "이번 BTC 반등은 레버리지 자금이 동반된 추세 전환이 아닌 디레버리징 랠리(레버리지 축소)에 가깝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추세 반전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가격 상승과 동시에 미결제약정(OI)이 증가하는 모습이 나타나야 한다. 지난 주말 비트코인 가격이 상승하는 동안 BTC 선물 미결제약정(OI)은 16억5000만달러에서 15억5000만달러로 약 6% 감소했다. 펀딩비 역시 최근 24시간 동안 +0.001%~+0.020% 수준의 양수를 유지했다. 가격 상승과 미결제약정 감소, 양수 펀딩비 조합은 기존 포지션 청산이 진행되는 디레버리징 과정에서 자주 나타나는 패턴이다. 이는 기존 포지션이 정리되고 있지만 새로운 레버리지 롱 포지션이 아직 본격적으로 유입되지 않았음을 의미한다”고 덧붙였다.
來源: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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