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사, 최대 62배 수수료 챙긴 불법 코인업자 12곳 적발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와 국내 신고 가상자산사업자(VASP)들이 첫 합동 조사를 통해 불법 가상자산취급업자 12곳을 적발하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데일리안이 전했다. 적발된 불법 장외거래소들은 국내 거래소 대비 최대 62배 높은 수수료를 받고 영업한 것으로 나타났다.
來源: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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