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매집 기업 BSTR, 나스닥 상장 목표로 SPAC 합병 표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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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전략 매집 기업 비트코인스탠다드트레저리(BSTR)가 나스닥 상장을 위한 합병 승인 표결을 오는 26일(현지시간) 진행한다고 크립토브리핑이 전했다. 합병 상대는 기업인수목적회사(SPAC) 캔터에쿼티파트너스I(CEPO)로, 승인되면 티커 BSTR로 나스닥에서 거래된다. 상장 시 30,021 BTC를 보유하게 되며, 이는 전략 매집 상장사 중 5위에 해당한다. 또 사모투자(PIPE) 방식으로 최대 15억달러 규모 자금을 확보할 계획이며, 이 중 약 6억달러는 현금이 아닌 5,021 BTC를 현물로 출자받는 구조다. 회사는 향후 비트코인 보유량을 5만 BTC 이상으로 늘릴 계획이다. 블록스트림 공동설립자 애덤 백이 CEO를 맡고, 비트와이즈 임원 출신 캐서린 다울링이 사장(President)을 맡는다.
來源: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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