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게임사 7곳 외환조사…코인 대금거래 무신고 '덜미'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해외 업체와 대금을 주고받으면서 은행 대신 가상자산 지갑을 이용하고 외환당국에 신고하지 않아 과태료를 부과받았다고 SBS비즈가 전했다. 업계에 따르면 관세청은 최근 크래프톤·넷마블·컴투스·카카오게임즈 등 국내 게임사 7곳에 대한 외환조사를 마쳤으며 외환거래법상 신고·보고 의무 등을 위반해 수천만 원에서 수억 원 규모의 과태료를 부과한 것으로 전해졌다.
來源: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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