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바브웨, 암호화폐 산업에 규제 도입... 기업에 매년 등록 의무화
짐바브웨가 암호화폐 산업에 대한 규제를 도입, 암호화폐 기업들에 매년 등록 및 등록비 납부를 의무화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전했다. 이에 따라 암호화폐 거래, 이체 및 커스터디 관련 기업은 금융정보분석원(FIU)에 매년 등록해야 한다. 등록비는 연간 500 달러로, 미등록 기업의 영업은 규제 위반에 해당한다는 설명이다. 이는 짐바브웨 당국의 암호화폐 산업 관련 첫 구체적 규제로, 지금까지는 법적으로 모호한 영역에서 운영돼 왔다.
ソース: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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